|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Brookie (파리애마) 날 짜 (Date): 1996년02월03일(토) 12시17분58초 KST 제 목(Title): 오늘 일기 봄의 시작이라고 했나?? 그런데 바깥은 왜그리 춥다니? 내 방도 싸늘한 냉기가 돈다. :P 노랭이 우리 엄마.. 얼어죽지 않을 정도로만 하시다니.. :( 이럴때는 옛날 어릴적의 내 방이 생각난다. 아랫목이 뜨끈뜨끈해서 맨살에 댈라치면 군고구마신세가 될뻔했지. :P 잉...... 그때루 돌아가고시포오................. ---- 파리애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