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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landau ()
날 짜 (Date): 2004년 5월 31일 월요일 오전 12시 07분 30초
제 목(Title): Re: 내가 좋아하는 일




>그리고 그나마 지놈이 벌은 건지 의문이라는 말에 대답을 못
>하는 것 보니, 꼴랑 그것 마저도 지놈이 번 것도 아닌 모양인데,
>그런 주제에 무슨 돈을 굴릴 줄 안다고 발악을 하는 거야?

학생시절에 아르바이트로 저축한 수입과 그 이자 = 약 1억원
졸업후 받은 급여 = 1억 5천 - (생활비 및 세금) = 약 1억원
벤처기업에 관여해서 얻은 지분 처분 수익 = 약 5천만원
투자 수익 = 1억 5천

현재산: 총 재산 약 5억원 - (차입금 약 1억원) = 순재산 약 4억원

난 저것을 내 할일 모두 제대로 하면서 했다.
돈은 너만 굴릴 줄 아는게 아니다 바부야 :p


>내가 언제 나만 할 줄 안다고 했지?
>똥다우 같은 개새끼가 부탁하는 경우엔 절대 안 들어준다는

낄낄낄. 내가 언제 너한테 부탁했냐? 
부탁하지도 않았는데 안 들어주겠다는 유치찬란한 떠세는 어디서 
나왔니? 정신연령이 거의 7살 수준이구나? 
"넌 이런거 있어? 없지? 너가 달래두 난 안 줄~~꺼야"

그런 유치찬란함은 열등감에서 나오는거랜다, 싸강.


>훗~ 공부하고 연구하면 됐지, 뭐가 해야할 일을 안 하는 건데?

주식질 공부와 비비질 연구? 
네가 해야할 일은 물리학을 연구해서 논문을 쓰고 학위를 받아
졸업을 하는 거다 임마. 그거 못해서 국민혈세 계속 파먹고 있잖니?


>그리고 학위과정을 수료하고 논문제출을 미루고 있는 것을 낙제라니

나이 40살 처먹을 때까지 미루는 거 말이지?
그건 미루는 게 아니구 못하는거란다, 돌대가리야.


>훗~ 놀고 먹는 정출연 연구소에서 '키즈질'이나 하며 놀고 
>먹으며, 쓰레기 논문이나 끄적거리고 자빠진 게 

너는 왜 놀고먹는 정출연에서도 내는 쓰레기 논문 하나 못쓰고
그 나이에 국민 혈세 파먹으며 국립대학에 앉아있니? :p


>그렇게 개발광을 했던 이유가 대체 뭐지?

싸강이라는 개새끼가 옆에서 짖어대길래 쥐어 패줬지.
아무나 가리지 않고 무는 개자식은 두들겨 패는게 약이거든.


>쓰레기 논문으로 졸업한 걸로 개꼴값을 어지간히 떠는군.

싸강은 그 쓰레기 논문조차 못써서 나이 40에 주식으로 돈 꼬나
박으며 백수건달로 썩고 있잖아?


>내가 하고 싶을 때 하려는데,

놀구 자빠졌네. 논문하나 못쓰는 놈을 누가 졸업시켜주기나 한대?
싸강, 너의 뻥다구는 갈수록 증폭되는구나.


>과외시간에 개인적인 일을 하는 것을 

일과시간에 공적인 일을 제대로 하고서 그런 소리 지껄여라 짜샤.
네가 일과시간에 제대로 했으면 지금쯤 졸업을 해도 두번은 했을거다.


>다른 활동을 겸하는 학생

다른 활동 겸하는 거 좋아하네. 원래 활동은 제대로 해?
원래 본분인 공부연구 제대로 하는 놈이 그 나이 처먹도록 국민혈세 
낭비하며 주식질 비비질이나 하고 앉아있냐?

원래 활동도 제대로 못해서 혈세를 축내고 있는 놈이 
무슨 얼어죽을 다른 활동을 겸하냐.


>건전한 투자와 사업활동을 투기와 노동착취라고?

건전한 투자와 사업활동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국민이 세금으로 10년 넘게 공부시켜 놨더니 
정상적인 생산활동은 몇년 하지도 않고서는 
나이 40부터 남은 평생 일안하고 놀구 먹을 궁리를 하면서 
무슨 낯짝으로 건전함을 운운하냐?

네놈이 40 살까지 직장생활 쬐끔한 거 말고 
제대로 일한 것이 뭐 있어? 
국민들 세금뜯어 공부하고선 짤짤이로 남의 돈 등쳐서 
남은 평생 놀고 먹으려는 소자본가 사고방식이지.
(돈 떨어먹는 것을 보면 소자본가라도 그나마 제대로 될 수 있을지 
의심스럽긴 하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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