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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4년 5월 31일 월요일 오전 01시 07분 29초
제 목(Title): Re: 내가 좋아하는 일


>투자 수익 = 1억 5천


주식투자를 주식질에 짤짤이라고 하는 새끼가 무슨 투자를

했다는 건지 한 번 밝혀봐 이 병신아.


>내가 언제 너한테 부탁했냐? 
>부탁하지도 않았는데 안 들어주겠다는 유치찬란한 떠세는 어디서 


내가 언제 똥다우 개새끼가 나에게 부탁했다고 했지?

똥다우 '같은' 개새끼가 부탁하는 경우엔 들어주지 않는다고

한 것을, 병신 똥다우 새끼는 '7살 수준'도 못 되는 정신연령을

가진 병신 개새끼 답게 말귀도 못알아 먹고 개지랄을 떠는군.

똥다우 네놈 선배중엔 (똥다우 네놈 같은 개새끼는 아니지만) 

알지도 못하면서 내가 학교에서 주식과 관련된 일을 하기나 하는

것처럼 말하면서 한편으론 자기 돈 좀 맡아줬으면 한 사람도 

있었고, 그런 터니 똥다우 개새끼 너같은 개좆같은 (어떤) 새끼가 

부탁하는 경우엔 절대 들어주지 않는다는 말을 할 수 있는 거다 

이 병신 개새끼야.


>주식질 공부와 비비질 연구? 


야 이 씹새야. 니놈이 이름을 더럽히고 있는 진짜 란다우 등이

한 일들을 공부하고 그런 일들의 확장이나 새로운 모델을 모색하는

등의 공부가, 똥다우 니놈이 그렇게 개좆대로 씨부린다고 그런

게 되는 줄 알아?


>너는 왜 놀고먹는 정출연에서도 내는 쓰레기 논문 하나 못쓰고


하찮은 쓰레기 논문 따위나 끄적이고도 잘났다고 씨부리기는...


>>그렇게 개발광을 했던 이유가 대체 뭐지?
>싸강이라는 개새끼가 옆에서 짖어대길래 쥐어 패줬지.


훗~ 한자 문화권의 가차에 대한 설명이 짖어댄 거라고?

똥다우란 병신 개새끼가 자신이 병신같은 소리를 한 게

밝혀지니 개발광이나 하다가 온 동네서 두들겨 맞은 주제에

곧죽어도 저런 개소리로 오도하려 개발광을 하는군 그래.


>일과시간에 공적인 일을 제대로 하고서 그런 소리 지껄여라 짜샤.
>네가 일과시간에 제대로 했으면 지금쯤 졸업을 해도 두번은 했을거다.


그래. 똥다우 새끼처럼 개좆같은 쓰레기 논문이나 만들고

그랬다면 그렇기도 하겠지.


>다른 활동 겸하는 거 좋아하네. 원래 활동은 제대로 해?


똥다우 너처럼 쓰레기 논문이나 끄적이며 꼴값을 떠는 놈

보단 나아 임마.

물론 너같은 개새끼는 개좆같은 쓰레기 논문을 자랑하며

개꼴값을 떨겠지만.


>나이 40부터 남은 평생 일안하고 놀구 먹을 궁리를 하면서 
>무슨 낯짝으로 건전함을 운운하냐?


똥다우 이 병신새끼는 투자활동과 사업활동은 아무나 거저

놀고 먹는 건줄 아는 모양이군.

그런 병신같은 소리나 하면서도 꼴에 투자는 한다네요.

짤짤이 주식질로 돈을 꼴아박곤, 마치 그게 주식투자로 돈을 번 

사람의 탓인양 하며 개발광을 하기나 하는 병신 개새끼 주제에

투자는 무슨 얼어죽을 투자.


>국민들 세금뜯어 공부하고선 짤짤이로 남의 돈 등쳐서 


똥다우 개새끼 넌 국민의 혈세를 갚은 게 뭐가 있냐고 했는데,

그에 대한 대답은 하지 못하는 개새끼가 무슨 남말을 하는 거지?

그리고 니놈이야 말로 짤짤이 하는 마음으로 주식질이나 하다가

떨어먹고는 미친 개지랄을 하는 모양인데, 난 그런 일은 한 적이

없으니 니놈의 이야기는 니놈 자신에게나 해 이 쓰레기 자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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