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4년 5월 30일 일요일 오후 10시 41분 27초 제 목(Title): Re: 내가 좋아하는 일 >내 재산도... 많다는 것을 >아니까 당황했군? 훗~ 꼴랑 전재산 '수억'을 많다고 자랑하는 병신새끼의 꼴값에 당황은 무슨 얼어죽을 당황이지? 그리고 그나마 지놈이 벌은 건지 의문이라는 말에 대답을 못 하는 것 보니, 꼴랑 그것 마저도 지놈이 번 것도 아닌 모양인데, 그런 주제에 무슨 돈을 굴릴 줄 안다고 발악을 하는 거야? >너만 할 줄 안다는 그 착각은 어디서 내가 언제 나만 할 줄 안다고 했지? 똥다우 같은 개새끼가 부탁하는 경우엔 절대 안 들어준다는 말이 똥다우 같은 병신새끼에겐 그렇게 해석되나 보지? >국민의 혈세를 받아먹는 놈이 마땅히 해야할 일을 안하고 >있단 거야. 훗~ 공부하고 연구하면 됐지, 뭐가 해야할 일을 안 하는 건데? 쓰레기 논문 몇 편 썼다고 꽤나 꼴값을 떠는데, 그래 그 쓰레기 논문으로 국민의 혈세를 갚은 게 뭐가 있는데? 같잖은 개새끼 다운 개소리만 잘도 짖어대는군. >`아빠, 나 짤짤이 해서 돈 좀 >땄어. 나 잘났지? 미안해. 학교는 낙제해서 고등학교 몇년 더 다녀야 겠어.' 몇년씩 은행이자보다 높은 수준의 배당금을 받아가며 기업의 가치와 성장에 투자하는 행위를 짤짤이와 비교하다니, 병신 개새끼 답게 개좆같은 소리만 잘도 하는군. 그리고 학위과정을 수료하고 논문제출을 미루고 있는 것을 낙제라니, 쓰레기 논문이나 양산하며 꼴값을 떠는 개새끼 답게 개지랄을 하는군 그래. >충실히 교육받고 자기 직분을 성실히 수행하는 연구원을 비난하냐. 훗~ 놀고 먹는 정출연 연구소에서 '키즈질'이나 하며 놀고 먹으며, 쓰레기 논문이나 끄적거리고 자빠진 게 자기 직분을 성실히 수행하는 거라고? 니놈이 그렇게 꼴값을 떨어 보았자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고 있는 도둑놈이 제 발에 저려 지랄을 하는 것일 뿐. >돈 굴리는 법도 너만 알고 내가 언제 돈 굴리는 법을 나만 안다고 했다고 그런 개소리지? 누가 병신 아니랄까봐 없는 말을 지어내는 개꼴값을 떠나? 그리고 주식투자를 주식질에 짤짤이라고 하는 병신스런 소리나 하는 주제에 돈 굴리는 방법을 안다는 똥다우 새끼는 꼴랑 전재산 수억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한 번 밝혀나 보고 꼴값을 떨더라도 떨어야 하는 것 아냐? 번 것도 별로 없는 놈이 그 재산 어떻게 만들었는데? 어디서 얻고는 돈 굴릴 줄 안다고 큰소리 치는 거야? 어디서 눈 먼 돈 몇 푼 얻어서는 '주식질'이나 하다가 날리고는 그렇게 개꼴값을 떠는 거야? >한문의 가차문자도 너만 알고 있는것 같지? 그걸 아는 놈이 '기발한 표현'이라느니 '웃다가 나중엔 포기할 지경이었다'니 하는 병신스런 소리나 했어? 그걸 알면서 그런 소리를 했다면 맛이 간 병신이라 그랬나 보지? 게다가 그걸 알고 그런 소리를 했다면, 그러한 사실에 대한 지적에 그렇게 개발광을 했던 이유가 대체 뭐지? >누가 국민의 세금으로 국립대에서 너 하고 싶은거 하라고 그랬어? >그딴 소리하고 싶으면 학교 때려치고 전업투자가로 일해. 내가 학교에서 투자활동을 한다고 한 적이 있기라도 하나? 벌이는 공부 외의 일로 해결하고, 내 하고싶은 공부를 한다는데, 그게 똥다우 개새끼의 귓구녕엔 그렇게 들리나 보지? >똑바로 연구해서 물리는 물리대로 네놈 할일하고 남는 시간에 주식질 >하던지. (똑바로 연구했으면 졸업을 해도 두번은 했겠다) 쓰레기 논문으로 졸업한 걸로 개꼴값을 어지간히 떠는군. >단타 선물 안하면 워렌 버핏이냐? 킥킥킥 규모는 다르지만 워렌 버핏이 하는 것과 전혀 다르지 않은 투자활동을 하는데 왜? 그런 투자활동을 주식질에 짤짜리라고 하는 병신 새끼가 병신 새끼 다운 썩은 웃음을 잘도 짓는군. >10여년전에 몇년간 전전긍긍 하다가 결국 쫓겨났구나? 훗~ 이 병신은 병신 개새끼 답게 사실 확인도 않고 자신의 개좆 꼴리는 대로 짖어대는 것 밖엔 할 줄 아는 게 없군. >결국 졸업한다는 이야기는 없네? 졸업할 능력도 의지도 없지? 그런데 왜 국립대학 박사과정에서 세금을 파먹고 있니? 야 이 병신아. 학위로 먹고 살아야 하는 형편도 아니고, 내가 하고 싶을 때 하려는데, 너같은 개새끼가 무슨 상관? >질문자: 국립대학 물리학과 박사과정에서 뭘 하고 계십니까? >싸강: 부동산 투기와 상점 차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과외시간에 개인적인 일을 하는 것을 똥다우 개새끼는 개새끼 답게 똥다우의 개좆 꼴리는 대로 씨부리는군. 게다가 이 병신 새끼는 뭐든지 '투기'라고 하는군. 그런 개소리를 하면서 돈을 굴릴 줄 안다고 개꼴값을 떨다니... >국민이 세금으로 박사과정까지 교육시켜 놨더니 짤짤이로 남을 등친 돈으로 >부동산 투기와 노동착취로 놀고 먹는 소자본가가 되기 위해 발버둥 치는 >국립대생... >그것이 바로 사회의 기생충인거다, 알았냐 싸강? 이 병신은 자신이 놀고 먹는 기생충 생활을 하는 주제에, 다른 활동을 겸하는 학생이나 교수를 꼴리는 대로 가져다 붙이려 드는 개꼴값을 떨고 자빠졌군. 또 뭐? 건전한 투자와 사업활동을 투기와 노동착취라고? 온갖 개꼴값을 떠는 것 밖엔 할 줄 모르는 병신새끼 다운 개소리를 잘도 씨부리고 자빠졌군 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