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 강 민 형 ) 날 짜 (Date): 2004년 5월 29일 토요일 오후 03시 31분 59초 제 목(Title): Re: 내가 좋아하는 일 보드 분위기가 묘해졌는데... ^^;;; 키즈에서 늘 있는 일이니 머 그건 그렇다 치고... 요점은 그거 아닌데요? 앞서 여러가지 이야기 했던 것이 모두 다 중요한 논점입니다. 스테어님이 보시기에 더 말씀하실 것이 그거 한가지 남은 거겠죠. -------------- 앞서 이야기했던 모든 것에 해당되는 문제라고 생각하는데요... '그거 한 가지 남았다'라는 표현은 나머지 문제들이 전부 합의 내지는 타결됐다는 오해를 불러일으킬 여지가... ^^; 재학생이 도서관 사용에서 우선하는 근거는 국립대학이 `영조물'이기 때문입니다. SNU 보드에 보시면 몇년전에 blue&eye 님이란 분이 잘 설명해 놓으신 것이 있으니 한번 찾아보시기를. --------------- 영조물이라는 것과 재학생 우선권에 무슨 필연적인 상관관계라도 있나요? 시립 도서관도 영조물입니다. 그리고 서울대 보드에 있다는 글은 지금 찾아보니 없는 거 같은데 어쩌면 지워졌는지도 모르겠군요. 검색해보니 blue&eye라는 분은 없는 거 같고 blueeye(꼬망)이라는 분의 글이 있는데 이건가요? 14104 urchin (장난 ) 3.28 98 [Q] 학교에 설치된 internet line은? 14105 Starless(Starless ) 3.28 234 Re: 대학의 주인은 학생이다 ? >14106 blueeye (꼬망 ) 3.29 145 Re: 대학의 주인은 학생이다 ? 14107 chang (장상현 ) 3.29 183 Re: 간만에 좋은 기사가 올랐군요.. 14108 hitler (네 로 ) 3.29 101 Re: [Q] 학교에 설치된 internet line은? 이 글의 내용은 '학생이든 납세자든 학교의 주인이라고 자처하기에는 문제가 있다' 정도인 거 같은데요... * 아 그리고 외부인이 서울대 도서관을 이용할 때 소액의 사용료를 징수하는 방안에는 저도 100% 반대하지 않습니다. *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