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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landau ()
날 짜 (Date): 2004년 5월 29일 토요일 오후 02시 09분 24초
제 목(Title): Re: 내가 좋아하는 일



> 똥다우 너 같은 좆같은 새끼가 부탁하면 절대 안해줘

웃기고 자빠졌네. 
내 재산이 이미 수억대인데 머하러 너같은 돌대가리에게 투자를
부탁하니? 돈은 너만 굴릴줄 안다고 생각하나 부지? :p

>내가 얼마를
>벌었건 너같은 쓰레기 자식에게 내가 대답해줘야 할 이유가
>어디에 있는데?

꼭 보면 떨어먹는 자식들이 그렇게 핏대를 내더라구?
말못하는거 보니 역시 떨어먹었구나 쯔쯔


>난 학교에선 시세도 거의 보지 않고 일년에 몇 번 거래를 할까
>말까 하는데, 

그 몇번은 뭐 공짜로 하늘에서 떨어지냐? 다 세금이지.
그런 새끼가 무슨 영조물 본래 목적 운운하고 자빠졌어
국민세금을 축내는 기생충같은 놈.


>글쎄 졸업 여부와 도서관 논의가 무슨 상관이지?

>누가 똥다우 너더러 논의를 했다고 하디?

쌩쑈를 하고 자빠졌네.
앞에선 도서관 논의 운운하더니
뒤에가선 논의 안했다고 싸지르는군 

논의하는데 왜 답변안하냐고 길길이 거품문게 너 싸강이다, 바부야.
난 돌대가리한테는 답변 안한다. Got it?


> 논문 몇편으로 눈먼 돈 몇 푼 받아먹으며 쫒겨나지 않으려고
> 전전긍긍하는 네놈을 우습게 보니 내가 주식투자로 돈을
> 버는 게 배알이 꼴려 봐주기 힘든 모양이지?
> 훗~ 불쌍한 녀석...

어이구 불쌍한 싸강.
자격지심에 푹빠져서 발악이 극을 달리는구나.
하기는 국민이 세금으로 물리학 공부시켜줬는데
논문하나 못쓰면서 주식질로 남의 돈이나 등쳐먹으려고 눈이
새빨개졌다가 그나마 있던 돈도 날려먹고 있으니
누군들 쪽팔리지 않겠냐.

국민세금은 탕진했어 
가진돈은 주식에 꼬나박았어
여전히 혈세를 축내면서 40살 처먹도록 졸업은 기약없어
무슨 염치로 밥을 먹냐 기생충 같은 놈아.

> 쫓겨나지 않으려고 전전긍긍하는 네놈을 우습게 보니 

놀구 자빠졌네. 난 쫓겨나지 않으려고 전전긍긍한다 치고
넌 뭐 어디 다녀? 시뻘건 눈으로 주식해서 남의돈이나 등쳐먹어
보려는 백수건달 주제에 멀쩡한 직장인을 우습게 여긴다구?

푸하하하하. 부산의 모든 강아지들이 너를 비웃겠다 짜샤.

박사과정에 주식투자 좋아하네. 넌 백수건달이야, 기생충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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