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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landau ()
날 짜 (Date): 2004년 5월 29일 토요일 오전 12시 51분 44초
제 목(Title): Re: 내가 좋아하는 일



>내 것 말고 관리해주고 있는 계좌들의 평가액만 하더라도,
>그 중 한 계좌의 받기로 한 수익의 30%를 계산한 것만 해도
>억대는 넘고, 그런 부탁들을 다 들어주지 못해 사양하고 있는데,
>누구 꼴리는 대로 주식에 돈을 날린다는 개소리를 하는 거지?

쯔쯔 남의 계좌 아무리 불려주면 뭘하냐?
너는 얼마나 벌었는데?
사양하는거 좋아하네. 
다른 사람 벌어줬다 소리만 지껄이지 네가 번 거는 왜 답이 없냐?

>마치 내가 부당하게 국민의 세금을 축내기라도 하는 것처럼

부당하게 축내고 있는거 맞지. 
학생이 공부하고 연구하라고 정부가 세금 거둬서 국립대를 지원하는데
그 시간에 주식질로 제 뱃속 채울려고 발악하는 게 세금 축내는 거지.
안그래?

그런 놈이 무슨 얼어죽을 영조물 원래 목적대로 이용 운운하고
자빠졌냐. 너나 국립대를 원래 목적대로 이용하고 나서 그런 소리 지껄여라.

>또 국립대에 이름을 걸어놓았건 아니건 그것과 주식투자가
>무슨 상관이라고 그런 개소리를 짖어대고 자빠진 거야?

졸업도 못하고 연구도 안하면서 허구헌날 주식질 비비질이나 할거면 
국립대 대학원생 때려쳐 짜샤.

네놈이 거기 이름만 올려놓기 위해서 하다못해 서류한장 종이값이
나가도 국민의 혈세이고, 그거 관리하는 조교의 월급도 국민의 혈세다.

뭐 하긴 공짜 독서실 바라는 고시생이나
주식질 비비질로 세월 보내는 늙다리 대학원생이나 
세금 축내는 면에서 서로 뜻이 통하는게 이해는 간다만.
유류상종이지.

>논의와 무관한 개소리로

논의 좋아하고 자빠졌네. 
누가 너같은 돌머리랑 논의같은거 한댔냐? 
차라리 지나가는 개랑 논의하지.

난 너같은 사회의 기생충 하고는 논의같은거 한적이 없단다.
논의는 너 혼자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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