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4년 5월 29일 토요일 오전 12시 00분 14초 제 목(Title): Re: 내가 좋아하는 일 >>개새끼가 남의 벌이에 대해 꼴리는 대로 씨부리니까, 사실과 >>다른 것에 대해 이야기 했을 뿐인 것을, 자랑이 어떠니 하는 >>개소리를 똥다우 개좆 꼴리는 대로 잘도 짖어대는군. >피식. 주식으로 돈번다고 기고만장 하더니 꼬나박았구나? >자알 했다 치타. 자랑한 게 아니라고 했을 뿐인데, 또 개새끼 답게 개좆 꼴리는 대로 꼬나박았다며 잘도 개꼴값을 떨고 자빠졌군. >>이 병신은 무슨 논의든 모두 졸업과 연관짓고 싶은 모양이군. >여태도 졸업못하고 있군. 쯔쯔쯔 >그러구선 키즈질이라. >나이 40에 졸업도 못하고선 키즈질 하는 놈이 남보고 병신이라니 웃긴다 응? 글쎄 내가 졸업을 했건 말건 그게 도서관 문제와 무슨 상관인데? 똥다우는 개소리를 씨부려놓고도 자신은 졸업을 했기 때문에 아무리 개소리를 하더라도 개소리가 아니라고 주장하고 싶은 모양인데, 병신 개새끼나 할 수 있을 그 따위의 개소리나 하고 자빠졌으니, 그런 놈에게 병신 개새끼라 하는 것은 지극히 타당한 것일 뿐. >>제대로 설명하지도 못 하면서 그러는 건.. >훗~ 그렇게 똑똑해서 설명 잘하는 싸강은 왜 그나이 처먹도록 졸업 하나 >못하고 국민의 혈세를 파먹으면서 주식에 돈 날리고 계셔? 글쎄 졸업 여부와 도서관 논의가 무슨 상관이지? 그리고 대체 뭐가 혈세를 파먹는 거지? 똥다우 개새끼는 개새끼니까 그렇게 개좆 꼴리는 대로 씨부리면 다인가 보지? 그리고 아직 정리를 하지 않아서 확정된 건 아니지만, 내 것 말고 관리해주고 있는 계좌들의 평가액만 하더라도, 그 중 한 계좌의 받기로 한 수익의 30%를 계산한 것만 해도 억대는 넘고, 그런 부탁들을 다 들어주지 못해 사양하고 있는데, 누구 꼴리는 대로 주식에 돈을 날린다는 개소리를 하는 거지? 같잖은 개새끼가 남의 일에 대해 함부로 씨부리길래 대답을 안해줬을 뿐인 것을, 똥다우 개새끼는 개새끼 답게 꼴리는 대로 잘도 씨부리는군. >고시생들에게 도서관 빌려줄 궁리나 하면서 국민의 세금 축내지 말고 >졸업할 궁리나 해라, 늙다리 국립대 대학원생. >국민의 세금 낭비해서 국립대에 이름 걸어놓고 주식질 키즈질이나 하는 >놈이 평등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마치 내가 부당하게 국민의 세금을 축내기라도 하는 것처럼 꼴리는 대로 잘도 씨부리는데, 개새끼는 합당한 근거도 대지 않고 그렇게 지 꼴리는 대로 씨부리기만 하면 그만인 모양이지? 그리고 키즈질이나 한다는 소리는, 논의와 무관한 개소리로 개싸움이나 하자고 들기나 하는 똥다우 개새끼 너에게나 하는 게 어때? 게다가 주식 투자가 뭐가 어때서 주식질이라고 하는 거지? 병신 개새끼 답게, 뭐든 그렇게 함부로 잘도 질질거리기나 하고 자빠졌군 그래. 또 국립대에 이름을 걸어놓았건 아니건 그것과 주식투자가 무슨 상관이라고 그런 개소리를 짖어대고 자빠진 거야? 병신 개새끼 답게 개좆 꼴리는 대로 잘도 짖어대며 자빠졌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