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4년 5월 29일 토요일 오전 03시 21분 36초 제 목(Title): Re: 내가 좋아하는 일 >쯔쯔 남의 계좌 아무리 불려주면 뭘하냐? >너는 얼마나 벌었는데? 남의 계좌라도 그 수익의 30%가 내 수익이 된다는 말도 이해를 하지 못 하는 병신 새끼로군. >사양하는거 좋아하네. 똥다우 너 같은 좆같은 새끼가 부탁하면 절대 안해줘, 왜? >다른 사람 벌어줬다 소리만 지껄이지 네가 번 거는 왜 답이 없냐? 좆같은 새끼가 꼴리는 대로 씨부리니까, 좆같은 소리라는 근거 중의 하나를 예를 들어 보였을 뿐이고, 내가 얼마를 벌었건 너같은 쓰레기 자식에게 내가 대답해줘야 할 이유가 어디에 있는데? >부당하게 축내고 있는거 맞지. >학생이 공부하고 연구하라고 정부가 세금 거둬서 국립대를 지원하는데 >그 시간에 주식질로 제 뱃속 채울려고 발악하는 게 세금 축내는 거지. >안그래? 난 학교에선 시세도 거의 보지 않고 일년에 몇 번 거래를 할까 말까 하는데, 무슨 그따위의 개소리를 하는 거지? >그런 놈이 무슨 얼어죽을 영조물 원래 목적대로 이용 운운하고 >자빠졌냐. 너나 국립대를 원래 목적대로 이용하고 나서 그런 소리 지껄여라. 내가 목적 대로 이용하지 않은 게 뭔데? 니놈은 학교에 있을 때나 연구소 등에서 개인적인 이메일 같은 것 조차 안 보고 그랬나 보지? 그리고 지금과 같이 논의와 무관한 개지랄이나 하는 그런 개좆같은 키즈질이나 하고 그랬던 놈이 똥다우란 개새끼 아니었나? 그런 새끼가 무슨 남더러 그런 개소리를 하는 거지? 하긴 그러니 개새끼지 달리 개새끼랴 만은.. >졸업도 못하고 연구도 안하면서 허구헌날 주식질 비비질이나 할거면 >국립대 대학원생 때려쳐 짜샤. 내가 언제 '허구헌날 주식질 비비질'이나 했다는 거지? 허구한 날 비비질이나 하는 건 니놈 이야기 아냐? 그리고 쓰레기 논문 몇 편 썼다고 꼴값을 떠는데, 왜 쓰레기 논문 몇편으로 눈먼 돈 몇 푼 받아먹으며 쫒겨나지 않으려고 전전긍긍하는 네놈을 우습게 보니 내가 주식투자로 돈을 버는 게 배알이 꼴려 봐주기 힘든 모양이지? 훗~ 불쌍한 녀석... >네놈이 거기 이름만 올려놓기 위해서 하다못해 서류한장 종이값이 >나가도 국민의 혈세이고, 그거 관리하는 조교의 월급도 국민의 혈세다. >뭐 하긴 공짜 독서실 바라는 고시생이나 >주식질 비비질로 세월 보내는 늙다리 대학원생이나 >세금 축내는 면에서 서로 뜻이 통하는게 이해는 간다만. >유류상종이지 대체 어디에 무슨 이름만 올려놓았다고 니놈 개좆 꼴리는 대로 그렇게 함부로 짖어대는 건데? >논의 좋아하고 자빠졌네. >누가 너같은 돌머리랑 논의같은거 한댔냐? >차라리 지나가는 개랑 논의하지. 남의 글에 대해 제대로 된 반박은 하나도 하지 못하고서 그저 오직 개지랄이나 하는 돌대가리 개새끼가 할 수 있는 거라곤 그렇게 지나가는 개랑 논의하는 것 뿐이겠지. 아무렴. 왜 아니겠어. 또 그런 소리나 하는 새끼가 남이 얼마를 벌었건 지놈이 무슨 상관이라고 그건 묻고 지랄이었지? 난 똥다우 새끼가 몇푼을 벌건 말건 별 관심도 없는데 말야. 안 그런 척 하면서 오직 관심사라곤 돈 밖에 없는 모양이지? 탐욕과 그 탐욕을 채우지 못하는 열등감으로 뭉쳐진 꼴값이나 떨고 자빠진 추레한 개새끼 같으니... >난 너같은 사회의 기생충 하고는 논의같은거 한적이 없단다. >논의는 너 혼자 하니? 누가 똥다우 너더러 논의를 했다고 하디? 논의같은 건 하지도 못 하고 개지랄이나 한다고 했지. 똥다우 너같은 개새끼 답게 말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