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landau () 날 짜 (Date): 2004년 5월 28일 금요일 오후 10시 59분 05초 제 목(Title): Re: 내가 좋아하는 일 >개새끼가 남의 벌이에 대해 꼴리는 대로 씨부리니까, 사실과 >다른 것에 대해 이야기 했을 뿐인 것을, 자랑이 어떠니 하는 >개소리를 똥다우 개좆 꼴리는 대로 잘도 짖어대는군. 피식. 주식으로 돈번다고 기고만장 하더니 꼬나박았구나? 자알 했다 치타. >이 병신은 무슨 논의든 모두 졸업과 연관짓고 싶은 모양이군. 여태도 졸업못하고 있군. 쯔쯔쯔 그러구선 키즈질이라. 나이 40에 졸업도 못하고선 키즈질 하는 놈이 남보고 병신이라니 웃긴다 응? :p >제대로 설명하지도 못 하면서 그러는 건.. 훗~ 그렇게 똑똑해서 설명 잘하는 싸강은 왜 그나이 처먹도록 졸업 하나 못하고 국민의 혈세를 파먹으면서 주식에 돈 날리고 계셔? 추신: 고시생들에게 도서관 빌려줄 궁리나 하면서 국민의 세금 축내지 말고 졸업할 궁리나 해라, 늙다리 국립대 대학원생. 국민의 세금 낭비해서 국립대에 이름 걸어놓고 주식질 키즈질이나 하는 놈이 평등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