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4년 5월 28일 금요일 오후 10시 14분 40초 제 목(Title): Re: 내가 좋아하는 일 >>무슨 명분과 당위가 있다는 것인지 모르겠음. >싸강 네 돌머리로 뭐는 알겠냐? 모르는게 당연하지. 무슨 명분과 당위가 있다는 것인지, 그런 게 있다면 그렇게 주장하는 근거를 대어볼 일. 그러지도 못하는 주제에 자신만 아노라며 남더러는 모르는 게 당연하다는데, 그런 꼬락서니를 병신 꼴값을 한다고 하는 것을 똥다우 같은 개새끼는 모르는 게 당연할 것임. >>....할 이유는 없어 보임. >싸강 네 눈깔로 뭐는 보이겠냐? 안 보이는게 당연하지. 똥다우의 눈깔에만 뭔가 보이기나 하는 것처럼 씨부리는데, 뭐가 보인다는 것인지 제대로 설명하지도 못 하면서 그러는 건 역시 병신새끼 다운 꼴값을 떠는 것일 뿐. >추신: 졸업은 했냐? 이 병신은 무슨 논의든 모두 졸업과 연관짓고 싶은 모양이군. 그런 것 역시 병신새끼 다운 꼴값일 뿐. >주식으로 내 연봉보다 더 많이 번다고 자랑하던 기억 나는데 개새끼가 남의 벌이에 대해 꼴리는 대로 씨부리니까, 사실과 다른 것에 대해 이야기 했을 뿐인 것을, 자랑이 어떠니 하는 개소리를 똥다우 개좆 꼴리는 대로 잘도 짖어대는군. >요샌 몇푼이나 버는지 좀 가르쳐 줄래? 내가 얼마나 벌든 똥다우 개새끼 니놈이 무슨 상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