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tender (미련곰탱이) 날 짜 (Date): 1996년02월01일(목) 00시07분02초 KST 제 목(Title): 눈..정말 싫다. 눈을 손으로 뭉쳐서 던져 본적이 언제였던가. 오래 된 것 같단 생각이 들 뿐 ..기억이 없다. 눈이 오면..난 우산이 생각난다. 어렸을 땐 비가 오면 우산을 쓰지만 눈이 오면 우산을 안쓴다. 라는 관념이 머리속에 팍팍..박혀있었다. 이제는.. �.. 눈이 온다 하면.. 에고.... 길� 차가 막히겠군... 길이 미끄럽겠군.. 하고 생각한다.. 바로 내일.. 동해에나 가보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고속도로가.. 막힐 것 같아서 포기했다... 에고고... 화가 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