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tucktack (....찾으러) 날 짜 (Date): 1996년01월31일(수) 20시40분42초 KST 제 목(Title): 뤼]새 안경 초롱아..너네 동생은 볼 줄을 몰라서 그래.. 내가 그랬잖우..아주 멋지다고.. 빨간색과 검은색이 점점이 있어서 강렬한 이미지를 연출하고 섹시해 보인다고 말이야.. 담에 빨간 스웨터 있으면 받쳐입어봐라.. 모델도 저리가라할 정도로 멋지게 보일거야.. 빨간 스웨터가 없으면 빨간 내복이라도...:P 그리고 그 안경.. 밤에는 어두워서 갈색인지 빨간색인지 구분이 안가.. 그땐 공부벌레같이 지적으로 보이지...:) 낮엔 섹시.. 밤엔 지성.. 밤낮이 바뀌었지만.. 너의 생활패턴하고는 일치하지????? :P ...........교수님이 떠나신 해방의 날에........... :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