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Debi ( 데 비) 날 짜 (Date): 1996년01월31일(수) 12시51분26초 KST 제 목(Title): 흑흑... 세상에 내가 좀 기분상하게 했기로 이럴수가 있나! 이틀 출장가며 팥쥐엄마가 콩쥐한테하듯 없는 일까지 만들어서 올때까지 해노라고! 화근은 내게 있지만 넘하다. 아침부터 쉬지않고 일했지만 아직 절반밖에 못 끝냈다. 피곤하다. 열받은 김에 오늘 할일 다해놓고 내일은 쉬면서 사무실이나 지켜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