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loop (난 루우프) 날 짜 (Date): 1996년01월26일(금) 23시45분41초 KST 제 목(Title): 아르바이트하는 곳에서, 턱에 수염 많이 난 30대 초반의 아저씨를 봤다 매일 면도하려면, 귀찮겠지만. 그래도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밥많이 먹으면, 그렇게 되나. 꼭, 산적두목 같잖아.. 아니면 졸개라도.. 여튼 산적같다. 후... 여튼 그 생각만으로도 오늘은 재미있다. 너무 내가 단순해 지고 있다. ############################################################################## 나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