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Adrian ( 노 경태) 날 짜 (Date): 1996년01월26일(금) 23시03분56초 KST 제 목(Title): 오날날 일기 의천도룡기 마지막 두편을 새벽 5시 반까지 보고 또 보고 낮에 일어나서 되감아서 또 보고... 너무 재밌다. 할 말이 없다. 해줄 말도 없다. 너무 사랑스러웠다. :) 스피커 케이스 주문한거 잘못되설랑 목공소에 가서 재 주문하고 철물점 들려설랑은 그거 사고... 리서치 할려구 했더니만 회식이라서 방동가든 갔다가 2차로 레전드 뮤직바에 갔는데 넘 일러서 그랬는지 썰렁... 좀 있다가 보니깐 그래두 몰려왔는디 디텍전문이 아닌데라서 사운드나 조명이나 다 그저 그렇구... 자정을 넘겨야 된다는데 그럴 여유는 없구... 알코올 기운을 땀으로 좀 빼구나서 랩에 들어왔는디... 알딸딸하지만 그래도 정신은 맑다. 맑은 정신에 리서치 해야겠당.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