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cela (소공녀세라) 날 짜 (Date): 1996년01월26일(금) 12시08분52초 KST 제 목(Title): 보고 싶은 만화는 만화는 많은데.. 우리집 앞에 도서 대여점이 있는데.. 요즘은 그 곳에서 책을 열심히 빌려다 읽는다. 주로 만화책이 많지만.. 값은 비싸더라도.. 자주 애용한다. 1박2일(1권당 400원) 어제는 만화책을 빌리러 갔는데.. 캬아아악~~!!! 성인 만화가 그렇게 많은줄 몰랐다. 보고싶은데. 집에 괜히 들고 갔다가 식구들이 보면. 얼마나 얼굴이 화끈거리겠어... 그래서,, 그냥 눈 딱 감고.. 내가 좋아하는 황미나 온니의 "엘 세뇨르"를 빌려왔다. 언젠가는보고 말테야.. : 넌 할 수 잇어..고럼고럼!!! *** "나는 아름답게 기억되기 보다는 ((^.^)) 가장 허전하고,외로운 순간 그냥 그리워 할 수 있는 사람으로 남고 싶다~~!! *** ^.^ 만화 + 영화 + 음악 + 여행 + 좋은 친구만 있음 만사 OK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