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imbo (보컬리제) 날 짜 (Date): 1996년01월26일(금) 11시33분53초 KST 제 목(Title): 음악회 당겨와서.. 음악을 사랑한는 사람으로..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으로.. 음악을 자주 듣는 사람으로..?!?! 음악회 다녀왔는데.. 정말로 좋았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 더렵혀진(?!?!) 내 마음을 순화시켜 준다.. 음악을 듣고 있자면, 모든 고민을 잊고, 그 순간만이라도 행복감에 빠질수 있다는 것이.. 음악이 내 마음을 끄는건가보다. 하여간 요즘 내 닉name이 남자같다고 해서 여성스런 이름으로 바꿀려고하는데 보컬리제 어때요?? 이쁘죠.. 사람의 음성을 가장 닮은 악기가 첼로란다. 라흐마니노프의 보컬리제.. 정말 심금을 울리는 명곡이다... 누군가의 심금을 울리고 싶은 보컬리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