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wiseguy ( 민 ) 날 짜 (Date): 1996년01월23일(화) 15시02분17초 KST 제 목(Title): 여�.. 글씨가 깨지는거 같네. 겨울엔 항상 집에 쳐박혀 있어왔기 때문에.. 이번 겨울 여퓽� 처음이었다. 친구ㅅ褥◀�의 깊은 대화는 제대로 못한것이 아쉽긴 하지만. 바다바람을 쐐며 추위에 떨며 나를 뒤돌아보고 찾아볼수 있어서 좋았다. 끝. .. .. . . . . ........... 나안 느끼는 대로 살거야.... ... 그리고, 지금 이 순간 널 느낄수가 있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