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AHMLHS (the Nobody) 날 짜 (Date): 1996년01월23일(화) 07시39분59초 KST 제 목(Title): 글쎄. 아직도 의욕지수 0라니까. 의욕적으로 뭔가 해야겠다는 생각은 있는데, 그게 행동으로 옮겨지지 않는다. 흠. 전기를 마련해야 하는데. 하루하루 이렇게 멍청하게 사는 것도 이젠 지겹다. 맘에 맞는 사람이라도 있었으면. 하긴, 맘에 맞는 사람이 있어봤자 멍청히 보내고 말텐데 뭘. 어째뜬 의욕지수를 0로라도 유지해야지 뭐. 흠냐. --- Lee, "AHMLHS" Ho-sun ahmlhs@cair.kaist.a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