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Brookie (파리애마) 날 짜 (Date): 1996년01월23일(화) 04시22분58초 KST 제 목(Title): 오늘 일기 잠인지 현실인지 분간을 못할때가 있다. 즉, 잠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현실을 토대로(?) 벌어지는거라 생각할때가 있다. 지금 나도 계속 혼돈된 상태인가부다. 이게 진짜던가.. 아닌가.. 진짜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이럴때는 참 찜찜하다. 도대체 모가 진실인가.. 하면서 말이지. 어... 정말 디기 꿀꿀하네........... 친구한테 전화 좀 해봐야지.. 진짠지 가짠지. 쩝.. 갠히 꿀잠만 깨져서 정신없짢아.. 흑.. ---- 파리애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