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lune (팅빈깡통) 날 짜 (Date): 1996년01월23일(화) 00시01분20초 KST 제 목(Title): 흠냐...우울하다.... 쩝...소개팅한 사람에게서 삐삐가 왔는데 연락을 안 했다...늦게서야 삐삐확인을 한 탓도 있어서 시간이 지나버린 까닭이긴 하지만...쩝... 좀 마음에 부담이 된다..저번주에도 시간이 없다구 했는데... 이번에 내가 전화를 한다고 해도 또 시간이 없다고 해야 하기 때문에.. 차라리 연락을 안 하기로 했다...쩝.... 시간이 없는 건 사실이니까... 마음이 내킨다면 오늘 내가 목욜날 군대가는 후배를 위해서 내일 아르바이트를 아침 일찍 하기로 한 것처럼 시간을 억지로 낼 수도 있겠지.... 근데 마음이 내키질 않으니까...쩝.... 마음에 좀 부담이 가긴 하지만..... 편한 대로 살기로 했다....그래도 오늘은 우울한 마음에 밤잠을 설칠 것같다...낼 아침 일찍 아르비하러 가야 되는데 쩝.... :( ******************************************************************************* 행복한 표정을 지으며 ~ ^ ^ ~ 씨이이이이이이이익! V 웃자구우우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