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lune (팅빈깡통) 날 짜 (Date): 1996년01월22일(월) 21시49분07초 KST 제 목(Title): 오늘 공지영의 인간에 대한 예의라는 소설집을 읽었는데 그중 사랑하는 당신께라는 단편이 있다... 흠냐..정말 짜증나는 여자이야기인데....쩝.... 읽어나가기가 힘들었다....그 여자한테 너무 짜증나서.... 난 언제나 불유쾌한 일은 직시하기가 힘들다.... 아마도 그러한 데서 내 자신의 모습을 보게되기 때문이겠지... 근데 끝은 섬짓하더군.. 낼부턴 칼로리바란슨가 몬가가 먹구 지내봐야지. ******************************************************************************* 행복한 표정을 지으며 ~ ^ ^ ~ 씨이이이이이이이익! V 웃자구우우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