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passer (JEON, 성민) 날 짜 (Date): 1996년01월21일(일) 17시57분33초 KST 제 목(Title): Disgusting.. 너절한 기분이다. 관에선 썩어들어가는 냄새와 파리가 꼬이는 소리...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에서 발전이 있다는 해괴한 주장은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묘한 나라의 묘한 상황에서 난 구토를 하고 있다. //Ce qu'il fait au travail determine ce qu'il a Ce qu'il fait a loisir determine ce qu'il est// 여름 휴가를 금강산서 보냈으면 좋겠다. 휘파람 불며 신나게 오를 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