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RortY (엘지..) 날 짜 (Date): 1996년01월21일(일) 17시02분31초 KST 제 목(Title): 전화고장... :( 특별히 할일두 없구 그래서.. 언니들이랑 종일 TV보면서 퍼질러져 있었당.. :) 더이상 재밌는것두 안하구 그러길래.. kids나 하자.. 하믄서 컴퓨터를 따악~ 켰는데... 잉~ 전화가 고장이 난거당.. :( 그래서 당장 다른전화루 전화국에 고장신고 했드니만.. 한 3시간만 기다리랜당... 근데 증말 이상한건.. 그 전까지는 별 생각이 없었는데.. 고장이라서 키즈 못들어가게 되니깐 갑자기 왜 그렇게 키즈가 하구 싶은지.. :( 아저씨가 좀 일찍 (한 1시간만에..) 왔으니 다행이지.. 만약에 증말루 한 3시간동안이나 안왔드라면.. 난 아마 미쳐버렸을꺼당... :P 암튼.. 전화 고치자마자~ 당장 컴퓨터 연결해서 요렇게 들어왔당.. :) 히힛~ 어제밤(아니..오늘 새벽..)에두 했는데 왜 이리 반갑지??? :) _________________________ 근데 일요일이라 다들 놀러갔나?? 즈으응말~ 썰렁하네.. 아는 사람두 없궁.... :( 에이~ 심심해....... 오랜만에 페이져나 켜볼까...... **** 귀여운 여자라는 말보다... 지혜로운 여자라는 말이 듣고 싶다... 엘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