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cela (소공녀세라) 날 짜 (Date): 1996년01월18일(목) 20시59분33초 KST 제 목(Title): 그림이 오빠~~!!! 오늘 톡 하면서 이 동생 얘기 듣느라 얼마나 머리가 아팠겠어요? 그래도,전 오빠가 제 얘기 들어주고 힘이 되어 주어서리.. 참,, 기분이 좋아요~~!!! 오빠,정말 오늘 톡 나에게는 참,, 많은 힘이 되었어요.. :) 그럼..키즈에서 또 뵙고... 청룡열차 탈 생각하니..머리가 벌써부터 어질어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