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imbo (워킹난로) 날 짜 (Date): 1996년01월18일(목) 20시14분55초 KST 제 목(Title): 떠난자 돌아온자.. 쁘리는 부산으로 떠나고 심뽀는 서울로 돌아왔다. 그 지집에 내허락도 없이 떠나부렸따. 나쁜것.:P 쁘리ㅓ없는 웍실 혼자 지키기 넘 힘들다. 쁘리가 보고싶어진다. 우리 사귀는건감:P 그래도 저알 보고싶어진다. 그 구여운 �쁘리 담주나 돼야 보겠다..쩝.. 쁘리없는둥안 난 심심하지 않을ㄲ꼬다 왜냐믄 kids가 있으니깐:) 다시 설악산 가고싶어진다. 뻣하이얀 눈과 ㅖ캘� 바다.... 참아야징.. 이젠 열심히 살란다.(모하면서?!?!) 심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