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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elcom (온누리에)
날 짜 (Date): 1996년01월16일(화) 19시42분38초 KST
제 목(Title): 어떻게 사느냐



는 나에게 있어서 참으로 중요한 것이다.

다른 이들 역시 마찬 가지로 어느 정도 생각을 두고서

그렇게 살고 있겠지만 ...

요즘처럼 느낌으로만 만사가 해결되는 때에 

이것이 어느정도...


휴우....

나는 요사이 나는 과연 "어떻게 죽을까?, 아니면 무엇을 하다가..."

이 생각이 나의 머리에 자꾸 멤돈다.

물론 어떻게 살아야지 하는 맘으로 평생을 그렇게 순간 순간을

보낸다면 그런 모습으로 멋있는(?) 죽음을 맞이 할 것 같다.

다른 이들이 몰라주어도.

하지만 그것은 좀 힘들 것 같다. 그렇게 생각해도,

갑자기 백화점이 무녀진다면, 지하철이 붕괴되면, 다리가 무너지면...

으 .... 생각하기도 싫다...




누군가를 위해서  죽음을 맞이 한다면...

그 보다 더 멋있고 값진 죽음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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