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ylvia () 날 짜 (Date): 1996년01월17일(수) 00시24분39초 KST 제 목(Title): 피곤에 지쳤을때.. 사람들은 나름대로 피곤을 푸는 방법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난 어떻게 푸나..??? 흠..잠 자는게 최고지.. 근데 요즘 같아선 푹 자지도 못하구... 그러다 보면, 근무시간에 쏟아지는 피곤함을 참기 어려울 정도일때가 있다 오늘....오랜만에 옛 친구들과...주중이지만.. 같이 한잔 했다.. 역시...친구는 오래 될수록 좋은 것같다.. 언제나 만나도 스스럼 없구,,,, 친구들도 시집가거나 장가가거나..모두들 변함없이 그렇게 계속 서로의 곁에 남아있음 얼마나 좋을까?? 친구들과의 대화로서 피곤을 풀 수 있는 하루였던것 같다. ****************************************************************************** **** 하루에 세번씩 하늘을 바라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