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bluebebe (끼와깡) 날 짜 (Date): 1996년01월13일(토) 15시49분33초 KST 제 목(Title): 아아.. 숨이 막힐것만 같은 숨이 막혀바릴것만 같은.. 아주 조용한 강을 보고왔다. 소양강.. 음.. 왜 이다지도 그 벅찬 느낌을 정릴 할수 없는지. 그 조용한 물.. 이제 서서히 해가 저물고 있다. 지금은 아마도 더 아름다우리라. 아.. 친구가 보고싶다. 낼쯤 보러가고싶지만.. 헥헥.. 이누므 아르바이트. 좀 안벌고 살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하하 오늘도 횡설수설이군. 다들 치열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