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hhkim (!슬프다!) 날 짜 (Date): 1996년01월13일(토) 21시16분31초 KST 제 목(Title): 음 왜 이리 누가 보고싶다..... 음 누구랑 맘 터놓고 열심히 말하고 싶다.. 안그래도 오늘 오후에 열심히 떠들엇는데... 그래도 해소가 안되었다.. 아까 설에서 언니한테 전화가 왔다.. 자꾸 눈물이 나오는것을 참았다.. 속에서는 자꾸 많은 말들을 하고 싶지만.... 말은 안 나온다.. 언니 보고싶다.. 언제 대전에 올려는지는 모르겠지만.. 언니가 젤 보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