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Harbeth (~모퉁이돌~) 날 짜 (Date): 1996년01월11일(목) 20시26분24초 KST 제 목(Title): 아무일 없이 지낸 하루.... 그저 그렇게... 그저 이렇게... 보낸 하루다. 별 일없다는것.. 어쩌면.. 답답하고... 지겹지까지 하다.... 싸우고.. 큰소리 치고.. 이런게 다는 아니지만.... 난 싸움군은 아니지만.... 오늘은 왠일인지.. 몸이 풀리지 않는다. 한번 찬 공기 마시며 뛰어볼까? 그러면 조금 답답한 마음이 풀릴까? 내일은 집에 가야 겠다. 오늘은 좀 기분이 안난다. (아)(낌)(없)(이) (주)(는) (무)(동)(이) ################################### 석공이 버린 영원히 사라지지 ################################### 돌처럼 버려졌 않는 것 하나있지 hanjh@math1.knue.ac.kr 지만.. 그것은 그대를 향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