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byulnim (동방박사) 날 짜 (Date): 1996년01월11일(목) 11시48분18초 KST 제 목(Title): 꺼버기님 생일 축하드려요~~ 이런 미역국도 못드셨다니.. 그치만 좀있으면 점심시간이 오잖아요? 회사식당서 미역국이 나올수도 있걸랑요..히히 저두 우연의 일치인지 생일날 미역국이 나오더라구요..함 기대를 해보시구요? 안나왔음 저녁때 누구 졸라서 해달래요... 생일 축하드리고요...좋은 하루 되시어요... 달과 별이 맑은 날에는 웬지 마음이 넉넉해집니다.... 달빛과 별빛은 세상의 어떤 빛보다 아름답기 때문이지요.. 아마 달과 별은 자신을 태워 어둠을 밝힌다지요? 이밤 다시한번 작은 창문을 열고 밤하늘을 올려다 봅니다. 어두운 밤의 달과 별은 어디서나 빛이 나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