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malo (~~al~~din~) 날 짜 (Date): 1996년01월11일(목) 13시37분48초 KST 제 목(Title): 일기를.. 정말 오래간 만에 써보는 것 같다.. 어제는 내 생일.. 사실 생일 파티를 할 생각은 없었는데.. 그래도 네 생 을 챙겨주는 동기와 선배들이 있어서 마음 한구석은 푸듯했다..:) 나는 별로 잘대해주지도 못했는데 너무 미안했다.. 그러나 나는 외상값을 갚으러 가야한다.. 짜식들 먹기 또 엄청 먹었어요... 내가 돈을 벌기를 하나 우리집에 돈 찍는 기계가 있는 것도 아닌데...:( 어쨌든 철호,승호,현란.은진... 새해 복 많이 받고 96년 느그들이 바라는 모든 일이 잘 되었으면 한다.. 머리는 왜 이리 띵한지???? 앞으로는 건강을 좀 생각 해야지... 1996.1.11 침묵속에 공감을 꿈꾸며..?. 아니 글쎄 꿈은 포기 하지 않는 한 이루어 진데나 어쩐데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