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jhwon (꺼버기) 날 짜 (Date): 1996년01월11일(목) 10시36분27초 KST 제 목(Title): 나의 생일 오늘은 나의 생일이다. 흔히 말하기를 귀빠진 날이라고 하던가? 어쨌든 귀가 빠졌다. 아주 시원하게.. ** ^_^ ** 그런데 남들 다먹는 미역국도 못먹었다. 왜냐구? 왜냐하면 내가 못끓이니까. 직장생활 시작해서 자취하고 있는데 누가 아침밥을 챙겨주겠어? 아~~~ 나도 어서 박진영같은 참한남자 하나 골라서 시집가야 되겠다.. 아침밥얻어먹게... :) ****************************************************** ****눈오는날 바람부는 날두팔벌리고 좋아하는 꺼버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