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RortY (엘지..) 날 짜 (Date): 1996년01월08일(월) 23시04분12초 KST 제 목(Title): 나쁜 사람... 정말 나쁜 사람이다... 흠.. 그 사람이랑 지금 끝을 낸게 다행이란 생각이 든다.. 내 친구는 역시 현명했다... 오늘 바보같이 좀 울긴 했지만.. 곧 다~ 잊어버릴꺼다.. 그리구 다시 밝게 살아가겠지.. 정말루 바보같구.. 우유부단한 그 나쁜 사람은 한동안 친구때문에 방황을 좀 하겠지만.. 곧 자기 본래의 자리루 돌아가겠지.. 그래.. 다들 그렇게 잊구 사는거지.. 뭐.. 친구가 좋은 경험을 했다구 생각한다.... 이세상에 그런 사람두 있다는걸.. 우리처럼 순진한 사람들만 있는게 아니란걸 이제 똑똑히 알게 되었으니까.... ________________ 친구야~ 힘내~ !!!!! 내가 있잖니..... :) **** 귀여운 여자라는 말보다... 지혜로운 여자라는 말이 듣고 싶다... 엘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