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hj) 날 짜 (Date): 1996년01월08일(월) 02시30분30초 KST 제 목(Title): 세상을 보는 눈... 오늘 여러 편의 소설을 읽었다. 단편들이었지만... 여러가지를 생각나게 하는 글들이었다. 글 중에 글쓰기를 사랑하는 이들의 생각이... 보였다... 그리고... 어느 따뜻한 사랑에서.. 글쓰기란게 너무... 매력적으로 보이기까지했다... 난 서서히 딱딱한 인간이 되어 가고 있다. 늘 대하는 물건이니만큼... 부드럽다기 보담... 딱딱한 편이 맞을 거다. 소설이며... 그림이며..... 하고 픈 것도 참 많았었는데... 한 때는 피아니스트...또 한 때는 화가..... 그리고... 소설가.. 수필가.. 많이도 꿈꾸었었는데..... 오늘 본 소설에선 세상을 보는 지혜가 보였다. 어떤 이들의 삶에서... 내 삶에서 읽지 못하는 것들을 읽을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