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meeru (미루) 날 짜 (Date): 1996년01월08일(월) 08시59분29초 KST 제 목(Title): 미쳐버렸나보다.. 어제 교회에서,, 별거 아닌이야기에두 마구 웃고,, 집에 와서 친구들과 만화책을 보면서,, 그렇게 또 미친듯이 웃어대다가.. 친구의 핀잔을 들은 나는 변변찮은 코미디 하나에 또 깔깔대다가 급기야는 오빠로부터의 걱정 한소리까지 듣게 되었다.. 나두 모르게 그냥 소리만 크게 내어 웃었다.. 그리곤 그냥 눈물이 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