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escape (�ㅎ例じ���D) 날 짜 (Date): 1996년01월06일(토) 15시09분32초 KST 제 목(Title): 난 죽어야되..으~~~ 오늘 드디어..그 기나긴 한달간이(?) 방학이 끝나나보다..하구 크나큰 기대에 (이제는 엄마압바야 눈치를 안 봐도 된다는..후후)부풀어서 이짐저짐 온갖 짐을 싫구선 학교로 향한다...그러나... 엄마압바야를 모시구 같이 풀발하는데... 기숙사로 발을 디딛는 순간..왠지 불길한 느낌..갑자기 무섭고 왠지 썰렁~~한 기분이 든다.. 그래도 월요일날 개강이니 모 다들 와 있겠지..하구 달래구선 짐을 내리려 하는순간..아무래도 이상한 생각이 든다.. 그 넓고 넓은 주차장에는 차가 한대도 없고..썰렁하게 우리차만 와 있는데.. 기숙사 사무실로가서 물어본다.. "저기..오늘 기숙사 안 여나요?" "통보 못 받았어여? 기숙사는 일요일날 12시 되야 문 여는데.." 으아아아아악~~~ 이게 왠 날벼락이람..오늘 금요일인데 일요일날 연다니.. 당연히 열었을줄 알구 전화 한통 안 해보구 애들한테도 안 물어보구 그냥 갔는데..것두 엄마압바야 다 모시구..이런이런.. 왕쪽팔림과 왕미안함에 열받은 나..에라이..이왕 이렇게 된거 놀다나 가자..그러구선.. 멕시코로간다..(참고..캡颯쳐未沮� 학교서 한 삼십분이면감..) 으~~ 왕짜증나게 더럽고..히히 복잡하구..그래도 잼 있었음.. 으아아아악~~ 빨리 가서 혼자서 놀구 싶었는데..이론..천상 일룔까지 기다려야 된다..흐흑 오늘에서야 내가 바부..밥5..라는걸 확실히 알게 디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