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cela (소공녀세라) 날 짜 (Date): 1996년01월04일(목) 13시42분33초 KST 제 목(Title): 다 풀어진 파마 머리 땜시 죽겠다. 아고.. 파마를 하려면 거금이 또 드는데.. 그렇다고 그냥 다닐수도 없고 어디 하늘에서 돈이나 뚜욱 떨어지믄 얼매나 좋아? 괜힌 미장원가서 앞머리 잘랐다. 표도 안나는데 말이야. 그냥 더 참았다 머리 할때 자를걸 스프레이를 뿌렸는데도 앞으로 내려오니.거참..무슨 방도를 강구해야지 않되겠네.. 머리 기르기 정말 힘들다 좀 더 열 받으면 그냥 카트로 칠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