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threek (@ 소리 @) 날 짜 (Date): 1996년01월04일(목) 17시18분46초 KST 제 목(Title): ...... 끝났다. 몇달간 고생하던 결과가 나왔다. 시간은 2년이지만, 고생은 2년간은 아니니깐... 고작 이걸 위해서 그렇게도 무던히 애썼나 하는 기분도 들지만.. 영원한 끝은 없기에 새로운 도약을 해야 하리라. 작은 책한권 남았지만, 정신적으로는 더 많은 것들을 남긴 시간들이리라. 새로운 도약을 위해.. 한층 성숙된 모습으로... ================================================================= @>>-->>-- ...그리고 영원을 말할 수 없게 되었다. --<<--<<@ [@] 지금 이대로의 모습에 믿음을 더해갈 수 있을 뿐이다. [@] ============================================= threek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