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escape (�ㅅ뭇뮌激ㆎ�) 날 짜 (Date): 1996년01월03일(수) 08시47분34초 KST 제 목(Title): 친구들 나에겐 좋은 친구들이 참 많았다..아니 지금도 많다..후후 그들이 나를 친구로 여겨주는한 아직도 많다고 할 수 있겠지.. 공부를 잘 했던 친구들..너무 예뻐서 모든 (모든이라기 보다..많은 )남자들이 좋아해하던 친구들..그렇게 친하게 지내지는 않았던거 같은데도 오랫만에 만난 나에게 너무도 잘 해주던 친구들.. 친구들이 보구 싶다.. 다른 친구들도 사귀고 싶다.. 새로이 사귀는 친구들도 좋을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