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loop (잊혀지는자) 날 짜 (Date): 1996년01월01일(월) 00시13분34초 KST 제 목(Title): 한해가 지났군. 달리 할일이 없어.. 글을 읽다 시계를 보니.. 후... 1월 1일이다.. 10분전에 한해가 지나버렸다. 뭐.. 지금이 96년이라고.. 후.. 한살 더 먹었다고.. 모르겠다.. 원래 신경안쓰고 살던 터라.. 읽던 글이나 마저 읽어야겠다. 지금보다 더 어렸을땐.. 한해가 가는거 신경 많이 썼는데.. 후... 지금은 그냥 가나보다. 음. 새해군..... 후... 이럼 안되는데.... :> ******************************************************************************* 하루를 만족하는 삶을 살고 싶다. 오늘은 왜, 비가 안오는거야, 눈이라도 와야되는거 아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