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Harbeth (아없주무동) 날 짜 (Date): 1995년12월31일(일) 14시34분19초 KST 제 목(Title): 마지막~~이라는 단어 쓰기가 좀.. 쑥스럽다... 아침까지만 해도.... 이곳에 들어와 동동!! 돌아다니고 있는 내 모습이 우스워서.. 마지막이다~~ 하고 다짐했는데... 또... 와 있다. 심지어는 온 # 새 편 지 # 없나 확인한다는 명목상으로.... 하지만 뭐 특별한 느낌두 없으면서 와 있다. 몇일간 한것이 없다. 먹고, 자고, ... 반나절도 안남았다. 이제 얼굴좀 씻고 천천히 움직여야지. 시골에서 나를 기다리고 계실 부모님 뵈러 가야겠다. 가서 일좀 도와드리고, 새해를 맞아야지. 별로 나이 들지 않은 사람이 나이 든체 하면 욕먹겠지? 새해는 일기는 꼬박꼬박 써야지...헤헤.... (아)(낌)(없)(이) (주)(는) (무)(동)(이) ################################### 석공이 버린 영원히 사라지지 ################################### 돌처럼 버려졌 않는 것 하나있지 hanjh@math1.knue.ac.kr 지만.. 그것은 그대를 향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