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Brookie (파리애마) 날 짜 (Date): 1995년12월31일(일) 09시26분34초 KST 제 목(Title): 오늘 일기 벌써 1995년두 다 갔군.. 아흥.. 별루 한것두 없는뎅.. 이를 우째.. 하는거 없이 나이만 먹으니마랴.. 집에서 눈치밥 먹는것두 지겨워.. :P 엉치뼈가 아직두 맛이 가서 큰일이야. 새해 들어서 뜀박질해야하는뎅.. 이 엉치뼈를 가지고 어떻게 뛰어.. 산넘어 산이군.. 그래두 모.. 만족해야지.. 힘든 경쟁을 넘어섰으니(?) 말야.. :P 오늘은 아주아주 중요한 날.. 빨랑 머리 감구 나가야지.. 룰루랄라~ ---- 파리애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