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cela (소공녀세라) 날 짜 (Date): 1995년12월29일(금) 09시11분21초 KST 제 목(Title): 필이 언니~~!!! 뭔가 내부에 자신도 알 수 없는 답답함... 누군가도 그 에외는 아닌것 같아요. 저도 문득문득 굣� 알 수 없는 심정을 느끼고 하니까요. 하지만, 필이 언니는 이 답답함의 정체 모를 아픔에서 많은걸 느끼고, 다음에 만날때는 더 멋지리라 기대가 되네요 그래서, 그렇게 많은 걱정이 안되네요. 내말 맞죠? 언니.. 좋은 새해 맞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