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RortY (엘지..) 날 짜 (Date): 1995년12월29일(금) 02시27분18초 KST 제 목(Title): 작별인사를 남기구는.... 갔다.........:( 한동안 만나지 못했었는데.... 크리스마스라구 놀러다니느라 몇일 못들어왔구.. 어젠 내가 너무 늦게 들어와서 못 만났구.. 오늘 또~ 12시 넘어서 들어왔더니... 흑.. 가버렸다..... 메일만 달랑 남기구.... 8일이나 되야 온다는데.. 그때쯤 되믄 아마 이름두 까먹을꺼다.. 내 머리루 기억하믄 용한거지.... :P 암튼.. 너무했다.. 그렇게 썰렁하게 메일만 남기구 가다니.. 메일두 평소보다두 훨씬 짧구.. 말투두 왕~ 무뚝뚝... "나 집에 간다.. 언제 올지 모른다.. 아마 8일쯤에나 올꺼다.." 어찌 그럴수가..... 흑흑.. 넘 슬프당~ :( "우리 엘지 보구 싶어서 어떡하니이~ 내가 삐삐칠께~ :)" -->이정도는 되야지~ :( 앙~ 암튼 얼마나 심심할까..... 톡할 사람두 이젠 없으니..... 그래두 나의 영원한 쳇방 파트너~ huh303이 스키장에서 낼 오니깐.. 그나마 다행이다.. 이제 huh303이랑이나 놀아야징~ huh303..!!!! 빨랑 돌아와라~ !!!! 내가 이렇게 애타게 기다리잖여~ :) **** 귀여운 여자라는 말보다... 지혜로운 여자라는 말이 듣고 싶다... 엘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