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RortY (엘지..) 날 짜 (Date): 1995년12월29일(금) 02시56분21초 KST 제 목(Title): 드디어..... 방에 새로 전화를 달기로 했다.. 내일 아침에 전화국에서 와서 달아주기루 했당~ 히히... 넘 신난다... 이젠 가족들 눈치 안보구 키즈해두 된다....:) 내일 전화 놓자마자 애들한테 다 삐삐쳐주구 전화해주구.. 음.. 그러구 나서 하루종일 키즈해야징~ 히힛~ :) 암만 생각해두 넘 기쁘당~ :):) 오늘만해두 들어오자마자 새편지 읽을라구 따악~ 폼잡는데 전화걸려와서 쫓겨나구.. 다시 겨우겨우 들어와서는 또~ 쫓겨나구.. 그짓을 엄청 했는데.... 이젠 그럴일이 없겠지?? :) 아~ 근데 나 이러다가 이젠 증말 맨날 키즈에서 사는거 아냐?? 이제 톡할 사람두 떠났으니 이럴때라두 자제를 해야될텐데.. 전화를 달았으니 또~ 키즈에 종일 붙어있게 생겼네~ :P **** 귀여운 여자라는 말보다... 지혜로운 여자라는 말이 듣고 싶다... 엘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