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Cherry (샘이깊은물) 날 짜 (Date): 1995년12월27일(수) 17시07분41초 KST 제 목(Title): 술생각나는 날 오늘이 바로 그런 날이다. 오늘부터 개방한다던 전산실은 일월 팔일에나 개방한다구 하구.. 기분이 꿀꿀하다. 며칠동안 집에 콕 박혀지내다가 오늘 첨으로 밖에 나왔는데.. 그래두 기분이 영... 그렇다.. 이런 날은 쏘주 한잔 따~악 하면 좋을텐데.. 친구 꼬셔서 갈까나~? 근데 술마실 생각을 해도 왜 하나도 안기쁠까~? 마르지않는 샘 은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