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Brookie (파리애마) 날 짜 (Date): 1995년12월27일(수) 01시11분50초 KST 제 목(Title): 오늘 일기 잠이 안온다.. 하기사 지난 24일, 25일 내리 잠만 잤으니 잠이 안오는 것두 당연하지... :P 이럴때 술이나 한잔 따악~ 하면서 운치를 즐기는 것도 갠찮겠지.. 냉장고에 있는 카프리를 마셔.. 말아..... 마돈나 아줌마의 슬픈듯한 노래가 나의 가슴을 적신다... :P (say good-bye 하면서 시작하면 슬픈거 아냐? 흐흐.. 무식이 뽀롱이다..) 아.. 아무래두 마셔뿌리구시포오.... 누구랑 수다라도 떨면 이 적막감이 없어질까.. ---- 파리애마 |